화천대유 임직원 월급은 얼마?…고민정 “지난해 평균 월급 1,800만 원”



대장동 부동산 개발 시행사 화천대유의 지난해 임직원 평균 월급이 1천800만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오늘 제기됐습니다. 국회 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화천대유 건보료 납부액 및 가입자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화천대유 직원 1인당 평균 월급은 최근 5년간 3.6배로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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