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공정 위해 소통 자제”…유승민 “너무 조심해 섭섭”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오늘 오전에 만나 대선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유 전 의원과 개혁보수 노선을 함께 걸어온 이 대표는 공정성 비판을 의식해 공개적인 만남을 자제해왔는데, 이 대표의 취임 100일이 다 돼서야 첫 공식 만남이 이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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