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만배와 개인적 친분 없어…부친 집 매입자 어떻게 아나”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친이 화천대유 최대주주인 김만배 씨 누나와 부동산 거래를 한 것에 대해 “의혹이 있다면 수사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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