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오미크론 여파에 ‘화상 전환’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여파로 서울에서 대면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던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가 전면 화상회의로 전환됩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12월 7∼8일 대면 회의로 개최 예정이던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를 전면 화상회의로 전환해서 예정된 날짜에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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