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한국 도운 아프간 현지인, 국내 이송 검토”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을 도운 현지인의 국내 이송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 실장은 오늘 오후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짧게는 1년, 길게는 7∼8년을 우리 공관과 병원 등에서 근무한 아프가니스탄인들이 탈레반 정권이 들어오면서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그들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확보해줘야 하는 국가적 문제의식과 책무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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