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강성산 전 총리 뒤늦게 애국열사릉 안치



북한이 2007년 사망한 강성산 전 정무원 총리를 15년 만에 우리의 국립묘지에 해당하는 신미리 애국열사릉에 안치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열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어제 “신미리 애국열사릉에서 진행됐다”며, “열사들 가운데는 당과 정부의 중요직책에서 오랫동안 사업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해온 강성산 동지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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