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30년 전 남북 유엔 동시가입…갈 길 많이 남아”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3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노력에 유엔과 유엔 회원국 모두의 성원을 염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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