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의혹’ 화천대유 자회사 소유주 명단 입수…언론인 · 법조인 등



‘대장동 개발 의혹’의 중심인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와 자회사 천화동인 7곳의 민간투자자 명단을 SBS가 입수했습니다. 해당 명단에는 언론인 출신 2명, 회계사 1명, 그리고 변호사 2명 등 모두 7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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